옛 파일을 뒤적이다가 그 때의 마음을 노래한 음악을 만나면 설레임이 되살아난다. 오디션을 위해서 만들었던 곡이지만 만들고 나서 참 좋았던 곡. 하나님, 저 이 만큼의 연주를 할 수 있어서 참 감사해요...